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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새해 기도 제목



작년 기도제목을 쓴 것도 엊그제 같은데..
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가버렸다.
작년 기도제목을 생각하면 내 삶이 더 부끄럽게 느껴진다.
한편으로는 이런 나이지만 그 기도를 응답해주시며 가르쳐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.
내년 2012년에는 가르쳐주시는 하나님께 더 순종하며 살도록 노력해야겠다.
여전히 살아있는 내 속의 나를 십자가에 못박으며..


1.
기쁠때에도, 건강할때도, 부유할때에도
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
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의지할 수 있도록.

2.
하나님께서 내게 가르치시는 삶을 기쁘게 살며,
내 주변의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고,
진심으로 낮은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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